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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명인전 〈김영자의 판소리 완창: 강산제 심청가〉 - 대구

  • 공연일정2021년 10월 02일 ~ 2021년 10월 02일
  • 공연장소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공연시간15시
  • 티켓 가격전석 - 10,000원
  • 관람 연령8세 이상
  • 출연진김영자
  • 러닝 타임210분
  • 제작대구문화예술회관
  • 주관대구문화예술회관
  • 공연 문의053-606-6135/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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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명인전
김영자의 판소리 완창: 강산제 심청가

김영자 명창은 대구출신으로 
타고난 성량과 탄탄한 성음이 특징이다.                                   
보성소리의 계승자인 정권진 선생으로부터 
심청가와 춘향가를 배우며 판소리에 입문했다. 
이후 김준섭, 정광수, 김소희, 박봉술, 성우향 등 
당대의 소리꾼들을 사사하며 자신만의 소리를 만들어 왔다.
판소리 ‘수궁가’ 전수교육조교로 전승 활동에 힘쓰는 한편                   
미국 카네기홀, 영국 에든버러 국제페스티벌에서도
판소리의 매력과 감동을 널리 알렸다. 
김영자 명창의 ‘심청가’는 조선 후기 전설적인 소리꾼
박유전 명창에 의하여 시작된 강산제 보성소리이다. 
음악적으로 잘 구성된 특징과 더불어 맺고 끊음이 분명해
단정하고 절제된 소리로 유명하다.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구정 및 문화유산 걸작’ 판소리를 
김영자 명창을 통하여 때로는 멋을 더해 격렬하게, 
때로는 애잔하게 관객과 소통할 것이다.   

<출연자>
김영자 명창


現)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심청가 보유자
사단법인 온고을소리청 이사장
前)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장

사사
성우향 선생께 심청가-춘향가사사
정광수 선생께 수궁가 사사
박봉술 선생께 적벽가 사사

공연 
판소리 완창 및 기악연주 150여회
창극 주연 및 작창 50여회

수상
1962 경주신라문화재 판소리 소녀부장원 국무총리상
1979 경주신라문화재 전국판소리 명창대회 장원 국무총리상
1982 국립창극단 우수단원상 국립극장장상
1985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문 장원 대통령상
1992 KBS 국악대상
1994 서울정도 600년 서울 시민상 서울시장상
2012 제22회 동리국악대상
2020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심청가 보유자 인정


고수_조용수


전국 고수대회 대명고부 대통령상 수상(98')
현)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겸임교수


<프로그램>
강산제 심청가

강산제(江山制)는 서편제의 명창 박유전(朴裕全, 1835~1906)의 소리를 이어받은 판소리로 ‘강산’은 그의 호이다. 강산제 중 「심청가」가 1998년 2월 21일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4호로 지정되었있다. 「심청가」는 판소리 다섯 마당 가운데 하나로, 심봉사의 딸 심청이 공양미에 몸이 팔려 인당수에 빠졌으나 옥황상제의 도움으로 환생하여 황후가 되고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여 효도한다는 내용이다. 「심청가」는 부르는 사람마다 얼마쯤 짜임새가 다르나 보통은 초앞 ·심청탄생 · 심청어미출상(出喪) · 동냥다니는데 · 장승상댁 · 공양미삼백석 · 범피중류(泛彼中流) · 인당수 · 용궁 · 심황후자탄가 · 뺑덕어미 · 황성길 · 부녀상봉 · 뒤풀이의 순서로 짜여진다.​